데이터의 폭발적인 증가. 이는 하드웨어에서 얻게 되는 데이터도 엄청나게 많다.
센서 및 장비와 같은 다양한 디바이스로부터 발생하는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를 통해 인사이트를 확보하여 비즈니스 의사결정에 활용하고자 하는 기업이 증가하고 있다.
디바이스의 수가 지속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서버와 같은 인프라를 유연하게 확장하고 안정적으로 운영하기란 현실적으로 매우 어렵다. 따라서 이러한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최근 많은 기업들이 IoT 플랫폼을 직접 구축하는 방법 대신 클라우드에서 제공하는 IoT 서비스를 채택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 AWS는 모든 데이터를 클라우드에 저장, 처리, 분석할 것을 제안한다. 이에 따르면 기업은 자체적으로 서버나 스토리지, 네트워크 장비와 같은 IT인프라나 소프트웨어를 보유하지 말 것을 제안한다."
그러나 사물인터넷(IoT)에서만은 예외다. AWS는 IoT에서만큼은 ‘서비스’가 아닌 ‘소프트웨어’를 공급한다.
엣지 컴퓨팅 때문이다. -ByLine Network 심재석 컬럼 中-

AWS IoT Greengrass는 디바이스에서 IoT 애플리케이션을 구축, 배포 및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오픈 소스 IoT(사물 인터넷), 엣지 런타임 및 클라우드 서비스
AWS IoT Greengrass를 사용하면 디바이스가 생성된 데이터에 대해 로컬로 작동하고, 기계 학습 모델을 기반으로 예측을 실행하고, 디바이스 데이터를 필터링 및 집계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D

AWS 그린그래스는 AWS에 연결된 장치의 메시징, 로컬 액션, 데이터나 상태 동기화, 보안, 로컬 리소스 접속, 프로토콜 어답터, 머신러닝 추론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Iot기기의 통신 환경이 좋지 않아도 Iot기기 서버스가 원활하게 돌아가도록 돕는다. Iot어플리케이션 플랫폼인 AWS IOT또는 AWS Lambda의 연산이 클라우드가 아닌 Iot기기에서 실행되게 해준다.
그린그래스 코어 기기가 aws클라우드와 통신할 수 없어도 그린그래스 그룹의 다른 기기와 로컬네트워크를 통해 계속 통신을 수행할 수 있다.

AWS IoT 코어는 IoT 디바이스 간의 통신을 중개하거나 IoT 디바이스에서 발생하는 메시지(데이터)를 AWS 클라우드로 안전하게 전달하는데 사용되는 AWS의 대표적인 IoT 서비스이다.
그린그래스 서비스의 로컬 메시징 기능
아래 두개의 서비스는 각각 AWS Iot 코어 서비스를 통해 클라우드에 등록 되었지만, 클라우드 연결 없이도 AWS IoT greengrass를 통해 디바이스간 통신이 가능하다.